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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아랫동네를 돌아보고 달동네로 입성합니다.
사실 세트장인데 뭐 별게 있겠습니까?
그러나 저도 이런 동네에 살아봤기 때문에 뭐랄까?
그떄에 대한 향수랄까?
향수라니.... 좀 어처구니 없기도 하지만...
적어도 지금 처럼 삭막하게 사는 그런곳은 아니었습니다...
따닥따닥 붙은 달동네라서 옆집에서 뭘하는지도 알만큼 가까운 거리였지요...
그래서 뭐든 작은 거라도 나눠먹기도 하고 함께 TV 영화도 보고...
그렇게들 살았었지요....
달동네서 내려다본 새동네???
이곳 순천 오픈세트장은 그렇게 규모가 큰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작다는것은 아니지만...
다른곳에 비하면 그렇게 크다는건 아니지요...
산책삼아 한바퀴 돌아보시기에 적당하구요.
무엇보다 제 또래 정도만 되셔도 저런 달동네에 대한 향수가 있으신분 계실겁니다...
그런 기분 오랜만에 느껴보시는것도 좋겠지요....
자...
그럼 이곳에서 뭐뭐 찍었는지 혹은 지금은 뭘 찍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아래 순천오픈세트장 홈피에서....
좋은 계절입니다.
좋은 여행... 맛... 많이 즐기시고....
아름다운 사람도 많이 느껴보시길...
좋은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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