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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겨울에 한적하다고는 했으나 유난히 추웠던 날씨에 비해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마을 위에 마련된 작은 주차장은 주차할곳이 없더군요..
꽃피고 새우는 봄이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실듯...
다랭이 마을의 어떤집....
아직도 시골스런 그런집들도 많습니다만...
개량이 되어 점차 시골도 많이 바뀌어 가는것 같아 왠지 모를 혼자만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랭이 마을의 산책로에서...
안개가 끼어서 어디까지가 바다고 어디가 하늘인지 모르겠네요...
겨울에 보는 다랭이 마을은 다른 계절이 주는 맛과는 너무 다른...
정자를 지나서 해변가 근처로 돌아볼수있는 산책로를 걸어봅니다...
다랭이 마을 뒷산인 설흘산입니다.
비교적 등산에 용이하게 등산로와 이정표등정비가 잘되어있고 산행도 2~3시간 정도면 마칠수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부터 있었다는 봉수대와 다랭이 마을을 비롯해 경치가 근사한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수있다고 하는군요..
저 세분은 밀려오는 파도에서 아랑곳없이 열심히 낚시 중이신듯....
파도가 잠잠한 편이라 다행이지만 비 낚시인의 시각으로 보기엔 좀 위험해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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