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대전/숙소] 대전 터미널 부근의 더 샾모텔

라미네즈 2012. 5. 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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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행을 다니면서 1박이라도 하게 되면 숙소가 아무래도 가장 걱정 스럽습니다.

일전에 올릴때도 썼지만 아이가 있다보니 괜히 걱정스러운게 더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의외로 요즘은 여행오셔서 가족단위로도 모텔을 많이 이용하시더군요.

저희야 미리 쉬는 날에 대한 확신이 없는 직종이다보니 할수 없다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비용이 다른 시설에 비해서 저렴해서 그런지 많이들 이용하시는듯 합니다.

잘 선택하신다면 꽤 괜찮은 선택이 될수도 있겠더군요.

그런데 아직도 정보는 좀 약한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이용해본 숙소중에 추천할만한 곳은 블로그에 포스팅 해보려고합니다.

대전에 엑스포에 가고 하면서 묵었던 숙소입니다.

상호는 더 샾모텔입니다.

(네비 이용하시면 찾는 걱정 안하셔도...)

터미널 부근이라 좀 유흥 스러울까 걱정되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조용하더군요.

터미널이 부근에 있지만 인근의 유흥주점등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시설도 좋은 편이고 깨끗하고 무엇보다 월풀욕조가좋더군요...

거기에... 욕조가 있더라도 물이 졸졸 나오는 곳도 많던데....

여긴 그렇지도 않고...

모처럼 만족할만한 곳이라 블로그에 포스팅합니다.

대전을 찾으셨을때 숙소가 마땅치 않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침대시트도 꽤 깨끗했구요.



보시는데로 컴터도 두대가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구요.

한대의 컴터에서는 원하는 영화를 보실수가 있더군요.

그러나 당일 저희가 묵었던 방은 프로그램 이상으로.... 흐흐흐...



갖가지 일회용품도 잘 정리되어 있을뿐더러 적어도 육안으로는 굉장히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더군요...



굉장히 맘에 들었던 월풀욕조...

왠만한 가족수라면 같이 들어가도 좋을 크기 입니다.

욕실도 널찍한게 좋습니다.



그외에 입구에 간단한 스넥과 캔음료가 있더군요.

욕조건너편의 샤워부스와 화장실....


주말에 하룻밤을 묵었던 더 샾모텔은 아이포함해서 6만5천원에 묵었습니다.

대전에 가신다면 한번 고려해 보심이....

좋은 여행 많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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