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충북] 단양 여행 8 도담삼봉
라미네즈
2010. 11. 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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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여행의 마지막은 도담삼봉으로 마무리 합니다...
그런데.... 이론....
비가오던 어떻든 사진은 남겨야 합니다... 흐흐...
그 유명한 도담삼봉이 비가 많이 와서인지 거의 물속에 다 잠겨있네요...
특히 왼편에 봉은 90퍼센트이상 잠긴듯....
도담삼봉에도 유람선이 있네요...
그 유명한 도담삼봉에 정자를 다행이 볼수있었으나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군요...
여기는 도담삼봉 주차장에서 석문쪽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단양에서 운영하는 음악분수가 있네요...
우리가 갔을때 관광객이 별로 없었는데도 간간히 도전하시는 분들 계시는듯...
한곡에 2.000원인가 지불하면 노래 한곡을 할수가 있습니다...
노래를 하면 분수가 춤을 추죠...
그런대 개인적으로는 이런 좋은 곳에서 좀 안어울리는듯한....
술도 한잔하신 분들이노래도 하시던데....
좀....
단양 석문을 알리는 안내판....
근데 뭐라케쌌노...????
좀 땡기보자...!!
단양 팔경중에 하나인 석문입니다...
안타깝게도 비가 와서 미끄러운 바람에 가보기를 포기했네요...
시작은 철계단으로 되어있고 약간에 언덕위에 있어 흙길을 올라야 하는데...
둘다 비오는데 아이와 집사람과 오르기엔 부담이있는듯...
참 참고로 도담삼봉 관광지에 가시면 주차비를 2.000원씩 징수합니다.
그래야 안으로 들어가는 시스템....
좋은 여행 게획하시고 늘 설레임이 있는 여행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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