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전주] 한옥마을 네번째 가다 2

라미네즈 2010. 11. 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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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내에 위치한 이름없는 까페입니다...

실제 상호가 없습니다...

창이 커다란 창이라 까페인가보다라고 생각이 그 외엔 전혀 뭐하는곳인지 모르는...


오늘도 휴일을 맞아 나들이 객들이 많으시네요...




이름없는 까페 창가에 자리를 잡고...

집사람이랑 이런데 얼마만에 와보는건지 기억에도 없네요...


요즘 우리 가족 여행에도 도움을 많이 주는 겔스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마눌님의 불만도 있군요...

이런데 와서 그것만 붙잡고 있냐고.... 흐흐흐....


딸아이도 핫쵸코 신공갑니다... ^^


그러더니 마눌님도 마구 만지는군요...

결국 몇일뒤에 사고말았다는....



이름없는 까페의 정원....

여긴 이름없는 까페의 출입구입니다...



아기 자기 하고 이쁜 소품들이 눈을 즐겁게 하네요....

이름없는 까페지만 가격은 어느 까페 못지 않는 가격(?)입니다...

간단한 케잌 종류들도 있구요...

걷다 잠시 쉬고 싶다면 좋은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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