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에 없던 대구 미니 매장 방문기오랜만에 티스토리 접속하니 예전 써놓고 잊어버린 저장 글들이 다 날아가버린 정도로 시간이 흘렀다. 아쉬움이 남지만 어쩌다 보니 예전보단 여행을 즐길 기회가 줄어 버린 이유도 있고 블로그를 하다 지치기도 했나보다. 그냥 그런 지루한 일상을 지내다가 다른 일이 있어서 찾았는데 예정에 없던 미니 매장을 둘러보게 되었다. ☆ 호불호 강한 자동차 미니...어떤 사람들은 이쁜 쓰레기라기도 하고...미니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에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너무너무 애정하기도 하는 극 호불호가 갈리는 자동차다. 미니는 특유에 감성을 사랑하지 않으면 힘(?)들 수도 있지만 다른 자동차에는 없는 매력은 분명히 존재한다. 대구 미니 전시장 한편에 미니 3 도어 모델이 전시되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