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처럼 되어버린 포스팅 따르지 않는 운까지... 아쉽...
그냥 기록으로 시작된 포스팅이 꽤 이어지고 세월도 글도 쌓일수록 알 수 없는 회의감이 든다.

어느 날 구글과 계약을 맺은 뒤로 관심 가지고 보기 시작하니 이노메 구글에는 검색이 안돼서 노출도 안되고 하라는 거 더듬거리며 다 체크해도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계속 알 수 없는 오류라며 몇백 개의 글은 몇십 번 재 설정 요구에도 묻혔다.
어쩌라는겨...
쿠팡 파트너스와 인연이 되고 난 뒤에는 세발네발이지만 그나마 쿠팡 파트너스가 좀 낫긴 하는데 그것 때문인지 소위 블로그 점수라는 게 하락하는지 좀 더 아웃되는 기분...
구글 따라 하는 것 같은 카카오에 광고도 먼지 수준에 광고 단가가 참 안타깝고...
그러다 모 텔레콤 데이터 센터 인가 화재사고로 갑자기 조회수가 뚝 떨어지더니 몇 달을 그런 상태로 나름 정성껏 쓴 글들을 그냥 흐르는 물에 흘려보낸 듯했고 근래에도 카카오에 문제 이후로 계속 이상하리 만큼 네이버 쪽에 노출이 안되다 보니 조회수, 방문자 숫자가 이해하기 힘든 정도...
예를 들면 주말 데이터가 평일보다 더 낮은 수치가 나오는 게 계속 이어지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간다.
나름 애쓴 글들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흘러가는 건 아무리 생각해 봐도 기운도 빠지고 많이 아쉽기만 해서 여러 가지 고민 끝에 아쉽지만 쿠팡 파트너스를 제외한 개인적인 블로그는 잠시 쉬기로 결정합니다.
대신 저의 주변에서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은 유튜브에 쇼츠 영상 위주로 정보를 가끔씩 올려 둘 예정이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https://youtube.com/@user-dinodian?si=7pfPbuqMCoKKRBdI
디노디안
슴슴함에...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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