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파워가 막강한 세상에서 살아남기예전에 가족들과 식사 후에 가까운 곳이라 찾았던 디저트 카페 허들링... 디저트류도 괜찮았고 커피도 만족스러웠었다.근처 일 보고 그 생각이 불현듯 나서 다시 찾아와서 찬찬히 보고 싶었다. 위치는 증산 지하철역 건너편이다. 증산 지하철역 맞은편 건물 뒤편에 있어서 큰 도로에선 보이진 않지만 골목을 접어들면 바로 보인다. 개인 카페라 저녁식사 시간이면 손님이 없을 것 같아 왔는데 딱 맞추긴 했지만... 역으로 나말고는 손님이 없는 것도 좀 부담스럽긴 하다. ^^;1층널찍하니 동선들까지 좋고 괜찮은 인테리어에 감성 좋은 음악들까지 꽤 좋은 카페인데... 길건너편의 스타벅스에는 그렇게 사람이 몰려드는데 개인 카페인 여기는 손님이 없다. 어디 내놔도 크게 빠질 거 없는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