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한식맛집 금강산 금강산은 코시국 이전에는 디몰 크래프트 백화점 맞은편에서 영업했던 한식 맛집이었다. 딸아이와 동반 여행 때 한두 번 찾아 삼겹살을 먹었던 식당이다. 코시국 지나면서 금강산은 디몰 레이크 호수 북쪽 블라복비치로 들어가는 입구 2층으로 자릴 옮겨 새로 오픈했다. 여행하던 중 우연히 보게 된 현지 교민의 유튜브에서 금강산에 돌솥비빔밥을 최애라고 소개하면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고 바로 찾아갔었다. 보라카이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돌솥비빔밥이라니... 오른편으로 들어가면 블라복 비치고 조금 더 들어가면 소개했던 한인마트 펀 앤 마트와 헬로 풋마사지가 있는 길이다. 입구에서 왼편 계단으로 2층이다. 금강산 출입구... 입구와는 달리 들어가면 널찍한 실내 공간이 나오고 나름 감성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