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스테이션 1 핫플레이스 윌리스락 선셋 보라카이하면 유명한 세계 3대 비치로 꼽히는 화이트 비치에서 보는 선셋이 정말 매력적이지만 스테이션 1에 있는 윌리스 락 부근에서 보는 선셋은 또 다른 감동이 있다. 월리스 락이라는 곳은 스테이션 1 구역 화이트 비치 앞에 자리 잡은 작은 암초지만 그 바위 위에 누가 만든 건지는 모를 성모 마리아상이 있어서 또 다른 의미가 있다. 여느 비치에서든 선셋은 아름답겠지만 이곳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에서 마주하는 선셋은 특히나 더 아름답고 로맨틱해서 많은 여행객의 발길을 붙잡는 매력 포인트다. 나도 이 매력에 여전히 빠져 있다. 서니 사이드 카페를 뒤로하고 우리도 비치에서 선셋을 느끼려고 비치로 나왔다. 특별한 사진 기술 없이 후보정 없이 그냥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