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뷰 색다른 감성 카페 바실라바실라는 아주 오래전 페르시아인들이 신라를 찾았다가 매료되어 신라땅에 살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들이 신라를 바실라라고 불렀다고 하며 그 뜻은 더 좋은 신라라는 뜻이라고 한다. 당시 경주에도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과 풍경등이 아름다워 눌러살게 된 페르시아인들의 마음 같은 이름을 품은 바실라는 늘 꽃과 아름다운 하동호 저수지가 매력적인 곳이었다. 경주 보문단지에서 불국사 쪽으로 가는 국도 중간에서 접어들어야 한다.보문단지나 불국사는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 나도 많이 지나다닌 길이지만 그 중간에 이쁜 카페가 있을지는 몰랐다. 4번 국도에서 내려 좁은 골목을 돌아들어 오며 "이렇게 좁은 골목으로?"라고 생각하는 순간 하동호 저수지 옆으로 커다란 주차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