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동편 스카이허브 라운지 이용 인천공항 1 터미널은 내가 가진 국민 미르카드로는 스카이 허브 라운지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했다. 많이 이용하는 인천공항 라운지는 음식이 좋다는 마티나 라운지와 아시아나 라운지, 스카이 허브가 대표적인데 마티나는 음식이 강세라 이용객이 많다는 후기를 보고 패스했고 개인적으로는 샤워가 가능하다는 아시아나 라운지를 가고 싶었지만 카드 제휴가 안되서 포기하고 대한항공에서 하는 스카이 허브를 들러 간단히 허기만 채우고 나왔다. 다들 비슷하게 느꼈겠지만 공항에 3시간 전에 온다고 해도 티켓팅등 절차를 마치고 입국장에 들어와서 바로 라운지 이용하는 거 아닌 다음에야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많지 않은 편이다. 마나님과 딸래미는 잠시 면세점 구경한다고 해서 그 틈을 이용해 냅다 달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