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하고 돌아온 호호감자탕한동안 호호감자탕이 문을 닫았었다.리뉴얼 인테리어를 한다고 한동안 닫는다는 안내가 붙었었다.늦은 시간에도 든든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어서 최후에 보루 같은 집이었다.조금은 어두운 느낌에 외관이 일단 깔끔해 보이는 게 좋았다. 실내가 조금 바뀌었는데 실내 사진을 찍지 못했다.기존에 독립된 공간을 터놓은 것 외에는 크게 달라진 건 없다.새로 페인트라도 칠하고 하니 깔끔한 환경에서 이용하긴 좋았으나 기존에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았어서 개인적으로는 돈 들여서 굳이 했어야 했나 싶다.기본찬이나 해장국의 퀄리티는 변한 게 없다.여전히 맛있고 좋은 퀄리티고 가격도 올리지 않아서 좋았다. 최근 후기 보니 직원 한 사람이 좀 문제가 있는 듯한데 우리 방문 시에는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