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션 3 한식 맛집 주점부리 주점부리는 앞에 포스팅한 그레이 호텔과 같은 오너가 운영하는 한식당이자 주점이다. 저녁 5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식당으로 보라카이에서 늦은 시간 야식을 책임지는 곳이기도 하다. 배달 서비스가 가능해 늦은 시간에도 이용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영업 시작 전에 주점부리는 고요하다. 그레이 호텔에 투숙하면 사진에 보이는 주점부리 앞 테이블이 흡연구역이다. 작은 간판에 불이 들어오고서야 비로소 가게 문을 연다. 영업이 시작된 주점부리는 뭔가 레트로한 갬성이 가득하다. 실내도 주점이라는 타이틀과 잘 어울릴 레트로함과 편안함이 돋보이는 분위기다. 생각보다 깔끔한 밑반찬들... 오징어 덮밥... 양념맛이 조금 강한 편이긴 했지만 나쁘지 않은 오징어 덮밥 돼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