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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맛집 659

[경북/예천맛집] 예천의 명물 예천 용궁순대

누런 곡식이 고개를 숙이다 못해 추수를하고 있는 바쁜 일손이 있었던 경북 예천에 다녀왔습니다.다른 곳처럼 굉장히 유명한 관광지가 있는건 아니지만이 가을에 누런 벼가 익어가는것만 봐도 좋더군요...여행을 가서도 도착하니 밥시간이라 허기부터 채워야 겠죠?그래서 찾은 곳은 예천 순대로 맛있는 순대국을 만드는 집들이 인터넷에 소개가 많더군요..지금 소개드리는 용궁순대라는식당과 박달식당 그리고 단골식당 이 세곳이 유명세가 있고요...그 중에 우린 용궁순대로 갑니다...일단 다른 두곳의 식당보다는 외관도 내부도 깔끔합니다...사실 저는 다른곳으로 가려했는데 집사람은 일단 깔끔한거 좋아해서...참 세군데 식당이 용궁면 중심도로에 다 모여있습니다... 앉으면 주는 기본찬..그럭저럭 나쁘지는 않습니다... 예천에 순댓국..

가족 맛집 2011.11.23

[제주/맛집] 정말 권해드리고 싶은 제주 올래국수

작년에 제주로 휴가를 갔을때는 제주시의 대우정에서 오분작 돌솔밥으로 제주 여행을 시작했는데..이번 제주 여행 시작은 올래국수로 시작해서 올래국수로 끝을 내었습니다.인터넷으로 검색하면서 고기와 국수라...도무지 매치가 되지 않아서 반신반의 했었는데...특히 부산 경남에서 많이 먹는 돼지국밥의 국물에 국수가 들었다는 한 블로거 님의 말씀을 접하고...정말 더더욱 매치가 안되더군요...그게 맛이 날까?닉닉한 맛이랄까? 느끼함? 등등 부정적인 맛의 느낌만 나서 내심 불안함이 있더군요...그런데..... 올래국수의 간판과 가게 전면입니다.일단 주차하기가 조금 그렇습니다.좁은 골목안쪽이라 알아서 눈치껏 해야 하는데....그게 좀 불편하고...가게가 여기도 작은 편이라...여기도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30~40분 정..

가족 맛집 2011.09.10

[부산/맛집] 해운대 달맞이 길의 새로운 맛집 면식가

요즘 게을러 진건지 아무튼 블로그 관리가 좀.... ^^;하긴 다른분들과는 좀 다른 일을 해서 그런지 평시에는 관리가 좀 그렇고...쉬는 날이나 되어야 글 올릴만한 짬이 되는 편인데...것두 요즘은 그런저런 일들로 시간이 좀 그러네요...얼마전에 TV를 보다가 해운대에 괜찮아 보이는 면요리집이 방송이 되더군요..그래서 그주 주말에 갔더니...완젼 사람들 많고...휴.....방송탄 그주에 가는거 아닌데.... 쩝...그래도 나름 머리써서 밥시간이 아닌 오후 3시경에 갔음에도...사람들이 많더군요...보시죠...퓨전 면 요리 전문점 '면식가"면식가 가게 전면입니다.일단 가게가 적어서 열명정도가 들어가서 식사하는데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너무 기다리더군요.우리도 저기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먹었는데...우찌나 기다..

가족 맛집 2011.09.10

[전남/나주] 추억을 먹는 "송현불고기"

여행을 다니면서 즐거운 꺼리중 하나는 단연...맛있는 음식이죠....사실 여행지에서는 비싸기만 비싸고 맛은 그저그런.....그런 음식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같은 비용이라도당연히 맛있다는 집을 찾게되죠....오죽하면 우연히 들렀던 식당에서 정말 맛있는음식을 접하면그 기쁨은 마치 복권 당첨된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이죠....이번 나주 여행을 하면서 미리 점찍어 두었던 "송현불고기"를 소개드립니다.일전에 영덕에 옛날 불고기집 "아성식당"소개드린적이있는데...오늘 소개드리는 식당도 옛날식 연탄불고기 집입니다.방식은 약간 다르지만 그맛이 정말 옛맛 그대롭니다...제가 아주 어릴적에 서울 마포에 살았었던 떄가 있습니다...당시에 살던곳이 마포에 유명한 돼지갈비 골목 인근이였죠...당시에는 저녁 시간이 되면 ..

가족 맛집 2011.07.27

[전남/나주/맛집] 나주 곰탕으로 유명한 `하얀집`

나주 맛집....나주는 두말 할 필요없이 배가 유명하죠...그런데.....얼마전에 역시 1박2일에 나주 곰탕이 등장하면서 전국적으로 나주 곰탕이 더욱유명세를 타게 되었네요...(원래도 유명했었다지만...)그래서.....궁금하기도 하고...그래서 나주로 출동~!!!나주 금성관이란 곳입니다.정부의 관찰사나 사신등이 오면 숙소로도 쓰고 행정 업무를 하던곳입니다.또 다르게 전패등을 모시고 나라의 위엄을 세우기도 했던곳이라고 합니다.오늘 소개드리는 나주 곰탕으로 유명한 하얀집은 바로 이곳 금성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금성관 정문에서 보면 바로 이 하얀 담벼락이 보입니다.이집이죠...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이 일대가 곰탕집들이 성업중인데...이 일대에서 말씀드리는 "하얀집"과 근방에 있는 "노안집..

가족 맛집 2011.07.21

[경남/거제도/맛집] 해물이 가득한 거대한 뚝배기 항만식당

이미 많이 알려진 거제도 맛집 "항만식당" 입니다.식사시간이 아닌데도 줄을 서야될 정도죠...아마 검색해보시면 자료가 많을듯 합니다...유명하기는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가격대가 저렴한 식당은 아니라는 겁니다.물론 요즘 같은 시대에 그 정도 값어치는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별 기대없이 간 평범한 식당인데 근사한 맛이 날때...가장 짜릿(?)하더군요...이점 한가지만 아쉽지 역시 명성대로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항만 식당 앞에서 본 거제수협 건물 뒷모습입니다...아마도 냉동/냉장 창고인듯하더군요...지심도 여객 터미널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여객 터미널 뒤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차로 가신다면 5분 정도의 거리입니다...식당 앞에 주차장이 있으나 휴일같으면 사람들이 많아 고생하실듯....

가족 맛집 2011.07.09

[안동/맛집] 안동하면 간고등어 간고등어하면...

5월29일에 안동 하회마을에 다녀왔습니다.(여행 사진은 준비되는데로....)안동도 여러차례 다녀왔지만 그 유명하다는 안동 간고등어를 일반 다른 식당에서만 맛보았네요...그러다 안동 간고등어의 원조랄수 있는 간잽이 이동삼 선생님 일가께서 하시는 일직 식당에서 드뎌 간고등어 맛을 보았습니다.운좋게도 그 유명한 간잽이 이동삼 선생님도 뵈었네요...(사진의 크기가 다르네요.. 별도로 손보기도 그렇고...아래 사진은 제 겔스와 딸아이의 폰으로 촬영한것이구요.구체적으로 큰사진은 겔스...작은 사진은 딸아이폰입니다...많은 양해를....)간 고등어 먹으러 왔는데 당연히 고등어를 시켜야 겠죠?보시는데로 노릇노릇한게 우리네 입맛에 딱 좋은 정도의 굽기네요.... 기타 찬들과 함께...뭐 워낙 유명하신 간잽이시라...맛은..

가족 맛집 2011.06.01

[남해/맛집] 남해하면 죽방멸치.... 멸치 쌈밥의 대가들...

남해하면 여러가지 유명하지만 그중에서도 유명한게 남해 죽방멸치입니다....그래서 오늘 소개드리는 맛집은 남해에 있는 멸치쌈밥으로 유명한 두곳을 소개드리려 합니다.인터넷에선 남해에서 멸치쌈밥이라면 내노라하는 집들이라고 하네요...남해를 세번 방문하면서 두곳의 멸치쌈밥집을 찾았습니다.먼저 찾아갔었던 쌈밥집은 삼동파출소 맞은편에 있는 "우리식당"입니다.우리식당의 경우는 남해 맛집에서 거의 첫번째로 손꼽는 집이라고 합니다.다만 주차가 조금 불편하군요...도로변에 그냥.... 보시는데로 바로 맞은편에 삼동파출소가 있어 국도변서 살짝 들어가야 하는 집임에도 네비쓰시면 찾으시기 수월하실겁니다.바로 우리식당으로 검색하셔도 됩니다...!주소검색은 경남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288-7 / 055-867-0074 로 하시면..

가족 맛집 2011.05.30

[여수/맛집] 1박2일의 김종민이 소개한 게장... 두꺼비식당

얼마전에 1박2일에 김종민씨가 맛보며 소개했었던 여수하면 떠오는 게장입니다...여수는 게장이 워낙 유명한 명물이 되어버려서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지만....다만 입맛이나 취향에 따라 선호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네요...일단 게장집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인증샷~!!! 인근에 게장정식집이 몇집있습니다.아주 유명한집들이네요...여기는 앉으면 그냥 머릿수대로 음식이 나옵니다...밥하고 간장게장이 보이네요..그리고 맛있는 밑반찬들... 조기종류로 끓인 매운탕...그리고 봄에나 맛복수있는 봄나물들....그리고 간장게장을 주문해도 나오는 양념게장... 양념게장샷~!!! 간장게장 샷~!!!사진이 흔들렸네요... 에공... 엄마도 인증샷 한장~!!!저희가 찾았던 집은 두꺼비식당입니다.인터넷으로 유명한 두곳중에 한곳..

가족 맛집 2011.03.28

[여수/맛집] 근사한 해산물과 싱싱한 회의 향연 동백회관 3

사실 해산물은 별로인 저는 상당한 가격이니 만큼 가격대비 효율은 좀 그랬습니다만,음식 가지수가 엄청나게 나와서 흡족은 하군요...물론 입에 맞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더군요...그거야 개인차가 있으니 할수없는데..한상 받아보실만 합니다... 흐흐....홍합탕은 별로인듯...부산서 맛보는 홍합탕이 더 좋은듯하네요...매운맛이 강해서 시원함이 너무 아쉬운...홍합탕은 좋아하는 음식이라 너무너무 아쉬웠네요... 튀김도 고구마 튀김외에는 생선튀김입니다.. 애들이 좋아하는 탕수육.. 이것도 가오리나 납세미같은 생선으로튀김옷을 입혀만든 요리.... 이게 좀 독특한 요리인데 총각버섯이란 놈입니다...(사진 왼쪽)아줌마가 능글하게 위를 까서 꼭 거시기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흐흐흐...맛은 당연히 버섯맛이고 요..

가족 맛집 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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