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그 자체 낙동강 뷰 진목카페이웃님의 포스팅을 보고 알게 된 진목카페가 꽤나 분위기 있고 좋아 보여 이전에 한번 찾았지만 작은 항구 끄트머리에 자리 잡은 진목카페 주변은 주차할 자리 하나 없어서 몇 바퀴 돌다가 돌아갔었다.한동안 가볼 생각을 못하다가 오늘 다녀오게 되었다.위치부터 다른 카페들과 달리 독특한 곳에 자리 잡은 진목카페는 단층건물과 뒤편 야외석이 전부인 그리 크지 않은 규모에 카페다.뒤편에 낙동강뷰 야외석이 진짜 미쳤다. 특별한 거 없이도 뷰가 다하는 진목카페...그럼에도 날씨가 추워서인지 손님들 대부분은 실내를 선택해서 거의 빈자리 찾기가 힘들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찾았다. 작은 편이지만 피아노도 한자리 차지 하고 있고 가끔 손님들이 연주도 하는 공간이었다. 많은 종류에 빵들이 있지..